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뉴스외전
손하늘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8천톤급 규모로 확대
입력 | 2026-05-27 15:24 수정 | 2026-05-27 15:30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정부가 첫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인 ′장보고 N 프로젝트′로 도입할 한국형 핵잠의 배수량을 8천톤급으로 상향조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MBC 취재 결과, 군 당국은 지난 22일 합동참모회의를 열어 약 8천 톤급 규모의 한국형 핵잠을 3~4척 개발한다는 내용으로 소요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이 지난해 말 8천7백 톤급 핵잠 건조 현장을 공개하는 등 수중 능력을 크게 고도화하고 있다는 점이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