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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
'호르무즈 무력 개방' 안보리 결의 추진‥채택 '불투명'
입력 | 2026-04-03 09:41 수정 | 2026-04-0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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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산유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무력으로 개방하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거부권을 가진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와 중국, 프랑스가 반대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안보리는 3일 호르무즈 해협 항행 재개를 위한 결의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인데요.
결의안에는 회원국들이 개별적 또는 협력 체제를 통해 해협 통행을 확보하고, 이를 막으려는 시도에 대응해 필요한 모든 수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