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박재웅

'메시와 맞대결' 앞둔 손흥민‥'한동안 한국에서 못 보나?'

입력 | 2026-01-09 20:33   수정 | 2026-01-0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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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LAFC의 손흥민 선수가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메시와의 맞대결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데요.

◀ 리포트 ▶

월드컵의 해를 맞아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던 손흥민.

″해피 2026년!″

그리고 시즌 개막을 한 달여 앞둔 오늘, 새출발을 위해 출국했는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국내 평가전 없이 북중미 월드컵까지 이어지는 만큼, 팬서비스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해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손흥민의 소속팀 합류 소식은 현지에서도 큰 화제인데요.

[LAFC 팟캐스트]
″선수들은 이번 주 토요일(현지시각)에 모여 신체검사를 받습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MVP를 차지할 겁니다.>″

메시와의 개막전 맞대결로 시작될 올 시즌, 올해도 잘 부탁합니다.

영상취재: 한재훈 / 영상편집: 김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