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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멜로망스 김민석 '버릇처럼 셋을 센다'
입력 | 2026-02-02 06:59 수정 | 2026-02-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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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좀 서늘해진 늦은 밤 너라는 추억들을 데려와″
그룹 멜로망스의 김민석이 참여한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위시+′(플러스)의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가 공개됐습니다.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지난 2020년 가수 KCM이 발표한 곡이 원곡인데요.
잊혀지지 않는 이별의 기억을 녹여낸 이별곡입니다.
원곡의 결을 유지하면서도, 김민석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