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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플러스] '노인 일자리' 역대 최대 공급

입력 | 2026-02-02 07:30   수정 | 2026-02-0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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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4년부터 생산적인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이 시행되고 있는데요.

올해 노인 일자리가 역대 최대 규모로 공급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노인 일자리를 역대 최대인 115만 2천 개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작년보다 약 5만 4천 개 정도 증가한 수치입니다.

공익 활동 사업, 역량 활용 사업, 공동체 사업단 등의 분야에서 일자리가 공급되고요.

월평균 급여는 공익 활동이 29만 원, 역량활용 사업 중 ′유치원 시니어 돌봄사′의 경우는 월 90만 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현재까지 총 88만 명이 선발됐고요.

취업·창업형 일자리는 연중 계속 선발한다고 하니까요.

가까운 노인복지관이나 온라인 ′노인 일자리 여기′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와글와글 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