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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양보 못 해"‥중국 지하철서 난투극
입력 | 2026-04-29 06:48 수정 | 2026-04-29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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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의 지하철에서 느닷없이 두 여성이 난투극을 벌였습니다.
순식간에 지하철은 아수라장이 됐고, 애꿎은 다른 승객들이 피해를 봤는데요.
두 여성이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자, 근처에 있던 승객이 급히 몸을 피합니다.
지하철 좌석은 물론 바닥까지 뒹굴며 상대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죠.
일면식도 없던 이들은, 지하철에서 서로 자리를 차지하려고 다투다가 폭력까지 휘두르게 됐는데요.
이 때문에 다른 승객들이 자리에 앉지도 못하는 등 불편을 겪었고요.
심지어 일부 승객은 몸싸움 당시 가까이 있다가, 경미한 부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결국 공안은 두 여성에 대해 폭행 혐의로, 행정 구류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