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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전국 문화재 52곳 재난대응 훈련

입력 | 2018-02-08 15:42   수정 | 2018-02-08 17:34
문화재청은 문화재 방재의 날을 맞아 2월 한 달간 전국 각지에 있는 문화재 52곳에서 재난대응 훈련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 방재의 날은 2008년 숭례문 화재가 발생했던 2월 10일로, 문화재청은 매년 이날을 전후해 재난대응 훈련과 안전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 오후 2시 덕수궁 중화전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 중부소방서 등과 함께 합동 훈련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