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뉴미디어국 뉴스편집부

유앤비 지한솔, 다리 부상으로 활동 중단

입력 | 2018-07-02 15:32   수정 | 2018-07-02 15:32
9인조 보이그룹 유앤비의 지한솔(24)이 다리를 다쳐 새 앨범 ′블랙 하트′(BLACK HEART) 활동을 중단한다.

홍보대행사 포켓돌스튜디오는 ″지한솔이 안무를 소화하던 중 다리를 다쳤다″며 ″무대 활동을 당분간 멈추고 치료에 전념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이어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한솔 군이 이른 시일 안에 회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한솔은 전날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팬콘서트에서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했다.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유닛′을 통해 결성된 유앤비는 지난 4월 미니앨범 ′보이후드′(Boyhood)로 데뷔했으며 지난달 28일 미니 2집 ′블랙 하트′로 컴백했다.

′블랙 하트′는 몰아치는 듯한 멜로디와 강렬한 안무가 돋보이는 곡이다.

유앤비는 이달 중 일본 도쿄, 오사카에서 콘서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