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신재웅

[AG] 여자축구, 인도네시아 대파하고 8강행

입력 | 2018-08-22 06:00   수정 | 2018-08-22 06:03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여자 축구 대표팀이 8강에 진출했습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인도네시아 팔렘방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5골을 몰아친 이현영의 활약에 힘입어 홈팀 인도네시아를 12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대만과 몰디브, 인도네시아를 차례로 꺾은 우리나라는 3전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습니다.

한국 여자축구는 오는 24일 B조 3위 홍콩과 4강 진출 티켓을 놓고 준준결승을 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