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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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벌초 나선 80대 노인 실종
벌초를 위해 산에 오르던 80대 노인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대구소방본부는 오늘(1) 오후 1시 반 쯤 대구 달성군 가창면 최정산에서 82살 전 모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구조대원과 경찰관 80여명과 수색견·수색 ...
박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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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노모·지체장애 50대 아들 숨진채 발견…"타살 정황"
80대 노모와 지체 장애를 가진 50대 아들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오늘(1) 새벽 4시쯤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여성 구 모씨와 50대 심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심 씨는 구 씨의 큰아들로 ...
박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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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충청·남부 가을장마 시작…주 중반 서울 낮 기온↓
9월의 첫날인 오늘 중부지방은 쾌적한 초가을 날씨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았는데요. 남쪽에서는 다시 가을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지금 레이더 영상을 보시면 정체 전선이 제주도 남쪽 해상까지 북상하면서 남부 지방에서는 갈수록 비가 내리는 지역이 늘고 있는데요. 비구름이 계속해 ...
김가영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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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견] 혼자서 2백 명을?…고달픈 보훈처 복지사
작은 목소리를 크게 듣는, 입니다. 오늘은 국가보훈처에 소속된 사회복지사들의 이야기인데요. 다른 사회복지사와 똑같은 일을 하고 있는데도, 처우는 형편없다고 합니다. 이유경 기자가, 이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국가보훈처 사회복지사인 신명례...
이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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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없다] 8년 만에 확인된 진실! 처벌은 '솜방망이'?
꼭 필요한 법안을 알아보는 '법이 없다' 시간입니다. 현대자동차 임직원들이 하청업체의 노사관계에 불법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법원에서도 유죄가 선고됐는데요. 처벌은 그야말로 솜방망이라는 말로도 부족하다고 합니다. '대기업 봐주기'라는 비판이 안 나올 ...
곽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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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과 '취업'을 동시에…'계약학과'에 몰린다
네, 취준생들 얘기를 들으니까 참 마음이 아프네요. 네, 다들 이렇게 고생하는 만큼 꼭 원하는결과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래서 요즘 대학입시 경향도 많이 바뀌고 있는 거 같습니다. 대학에 들어가면 취업까지 보장되는 학과들이 인기가 있...
정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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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어 놓고 자다가 연기에 그만…모녀 덮친 '화마'
오늘 새벽, 부산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딸이 숨지고 80대 어머니가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밑에 층에서 났지만, 화재연기가 빠르게 올라오면서 열어놨던 창문으로 들어온겁니다. 현지호 기잡니다. 빌라 6층 베란다에서 한 주민이...
현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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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주요뉴스] 文 "대학입시 재검토 필요" ▶ '조국 청문회' 사실상 무산 ▶ 日 의원 "전쟁해서 독도되찾자" ▶ 홍콩 '공항 교통마비' 점거 시위 ▶ 美·中 '맞불관세' 강행 뉴스데스크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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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와대로부터 풍산개 '별이' 분양
광주시가 청와대로부터 풍산개 암컷 한 마리를 분양받아 우치동물원에서 키웁니다. 이번에 분양 받은 풍산개는 지난해 9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선물로 보내 온 풍산개 '곰이'가 출산한 암컷으로 광주시가 청와대에 요청해 분양이 이뤄졌습니다...
송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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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장 화재' 공단 인근 하천 물고기 떼죽음
대형 화재로 9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충주 화학공장 주변 하천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는 2차 환경 피해가 나타났습니다. 오늘(1일) 오전 충북 충주시 주덕읍 중원산업단지 아래 요도천 1km 구간에서, 수면이 희뿌옇게 변하고 물고기 수백마리가 죽은 채 떠올라 충주시...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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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충돌 한국당 관계자 첫 조사…김준교 전 청년최고위원 경찰 출석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관계자가 처음으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주 김준교 전 한국당 청년최고위원 후보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함께 경찰 조사 대상에 오른 자유한국당 의원 59명은 여전히 ...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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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서울까지 4시간 45분" 휴가철 막바지 고속도로 정체
청명한 초가을 날씨를 보인 오늘 전국 고속도로는 휴가철 막바지를 맞아 심한 교통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4시 기준으로 서울 방향 448km, 지방 방향 97km 등 전국 고속도로 545km 구간에서 차들이 40km 미만으로 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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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붉은 수돗물' 피해자들 93억원 보상 신청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피해지역 주민들과 업체들의 피해보상금 신청 규모가 9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달 12일부터 30일까지 붉은 수돗물 피해보상 신청을 받은 결과 일반 시민 4만485세대와 소상공인 805개 업체가 92억8천여만원의 보상금...
윤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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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합의를 두고 "오늘 늦게라도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후보자는 오늘 오후 2시쯤,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취재진이 "청문회 개최가 사실상 불투명한데 어떻게 의혹들을 해명...
최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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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에서 음주운전으로 폐지 수집하던 60대 사망
강원도 홍천 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65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어제(31일) 오후 5시 쯤, 홍천군 남면 양덕원리의 한 도로에서 폐지 수집을 위해 리어카를 끌고 가던 60살 문 모 씨를 치...
김상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