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재민
LG유플러스가 서울시의 새 공유 자전거 ′뉴 따릉이′에 통신 단말기를 붙여 원격 관리 체계를 구축합니다.
LG유플러스는 뉴 따릉이 2만 5천여대에 통신 기능을 적용해, 이용자가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잠금장치가 풀리고 관리자는 현재 위치나 충전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1인용 이동 수단 시장이 더 커질 것으로 보여, LG유플러스는 사물 인터넷 분야 등에서 공유 이동 수단 제조사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