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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재
인천 소래포구 인근 갯벌 남성 숨진 채 발견
입력 | 2020-08-16 07:01 수정 | 2020-08-16 07:15
오늘 오후 4시 반쯤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인근 갯벌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해경은 ″갯벌에 사람이 누워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40대로 보이는 남성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시신 일부가 부패된 상태였고 외관상 타살 흔적은 없었다″며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