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한솔

울산 남구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소방당국 진화 중

입력 | 2025-09-20 11:47   수정 | 2025-09-20 11:47
오늘 오전 9시쯤 울산 남구 성암동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 있던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탱크 안에 있던 화학물질에서 불이 붙었는데, 소방당국은 주변으로 불이 번지지 않도록 조치한 후 탱크 안에서 자연 진화될 때까지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