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송서영

경기 이천서 우사 지붕 보수 작업하던 50대 러시아인 추락사

입력 | 2025-12-23 08:33   수정 | 2025-12-23 08:34
어제 오후 4시 반쯤 경기 이천시 설성면의 한 우사에서 지붕 보수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러시아인 작업자가 약 5미터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붕 일부가 깨지면서 작업자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파악하는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