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윤성철

뉴욕증시, 금리인하 하루 만에 3대지수 최고 마감‥나스닥 0.9%↑

입력 | 2025-09-19 06:05   수정 | 2025-09-19 06:06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4.10포인트, 0.27% 오른 46,142.4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 지수는 전장보다 0.48% 오른 6,631.9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94% 오른 22,470.73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 S&P 500 지수, 나스닥지수 모두 이날 상승으로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세웠습니다.

연준이 전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리면서 투자심리에 살아난 데다,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 달러를 투자하고 반도체 칩 공동 개발에도 나선다는 발표도 영향을 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