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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인, 프랑스서 '어린이 닮은' 성인용 인형 팔아 제재

입력 | 2025-11-02 23:10   수정 | 2025-11-02 23:10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쉬인이 프랑스에서 어린이를 연상시키는 성인용 인형을 판매했다가 당국의 제재를 받게 됐습니다.

프랑스 공정경쟁국은 현지시간 1일 쉬인의 해당 상품 설명과 분류가 아동 포르노를 의심하게 만든다면서 검찰과 영상·통신규제위원회에 사건을 넘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쉬인은 문제의 인형을 플랫폼에서 삭제했고 판매자가 통제절차를 어떻게 우회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