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장미일
서울이 일본 싱크탱크 모리기념재단 도시전략연구소의 세계 주요 도시 경쟁력 순위에서 6위를 차지했습니다.
모리기념재단이 오늘 공개한 ′2025 도시 종합력 랭킹′에 따르면 서울은 조사 대상 48개 도시 가운데 런던과 도쿄 뉴욕, 파리, 싱가포르에 이어 6번째로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분야별로 평가한 서울의 순위는 경제는 16위, 연구·개발은 5위, 문화·교류 12위, 거주 25위, 환경 11위, 교통과 접근성은 11위 등이었습니다.
종합 순위 7위에서 10위는 암스테르담과 상하이, 두바이, 베를린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