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6-12 16:10 수정 | 2026-06-12 16:11
내일(12)과 모레(13)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앞두고 방탄소년단이 ″정말 좋은 날 한국에서 우리 ′아미′ 여러분과 다시 즐길 수 있게 돼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늘(12)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부산은 입대 전 마지막 공연이었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옛 투 컴 인 부산′이 열린 곳이라 더욱 감회가 새롭다″며 ″관객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공연 2일 차인 오는 13일은 방탄소년단의 데뷔 13주년 기념일이며, 부산은 멤버 지민과 정국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방탄소년단은 양일간 오프라인뿐만이 아니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80여 개국에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합니다.
들이 국내에서 무대에 오르는 것은 지난 4월 고양에서 열린 ′아리랑′ 투어 첫 공연 이후 2개월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