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이문현
더불어민주당이 베트남 출장 중 건강 악화로 의식을 잃은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국내 이송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어제저녁 들은 바로는 이 부의장의 의식이 계속 회복되지 못하는 상태″라며 ″베트남 현지에서는 추가적 의료 행위를 하기에 여건이 여의치 않아 긴급 이송을 해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송하려면 에어엠뷸런스가 필요한데, 베트남은 에어엠뷸런스가 없는 상태여서 어떻게 할지 논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