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이문현

제명당한 한동훈 "좋은 정치 열망 꺾을 수 없다‥반드시 돌아오겠다"

입력 | 2026-01-29 14:19   수정 | 2026-01-29 14:25
오늘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한동국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다시 돌아오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를 제명할 수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기다려 주십시오, 저는 반드시 돌아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 또, ″당원 동지와 국민 여러분,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라며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당내 친한계 의원 16명은 한 전 대표의 입장 발표 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로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당을 반헌법적이고 비민주적으로 몰아간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