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정치
장슬기
정청래, 김관영 전북지사 긴급 윤리감찰 지시
입력 | 2026-04-01 10:01 수정 | 2026-04-01 10:0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관영 전북도지사에 대한 긴급 윤리감찰을 지시했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김 지사가 돈봉투를 살포했다는 내용으로 제보가 들어왔다며 긴급 지시의 이유를 MBC에 설명했습니다.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에는 현직인 김관영 지사와 이원택·안호영 의원이 경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