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고은상

마크롱 '윙크' 유창한 한국어‥"와아!" 탄성 터진 청와대 [현장영상]

입력 | 2026-04-03 16:43   수정 | 2026-04-0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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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b_sub_heading″ style=″position:relative;margin-top:17px;padding-top:15px;padding-bottom:14px;border-top:1px solid #444446;border-bottom:1px solid #ebebeb;color:#3e3e40;font-size:20px;line-height:1.5;″><div class=″dim″ style=″display: none;″><br> </div><div class=″dim″ style=″display: none;″>━<br> </div><div class=″ab_sub_headingline″ style=″font-weight:bold;″> 2026년 4월 3일, 청와대 영빈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 위한 국빈오찬 </div><div class=″dim″ style=″display: none;″><br></div></div>
<B>이 대통령의 환영사로 시작된 오찬</B>

[이재명 대통령]
″양국이 지난 140년간 쌓아온 신뢰와 협력의 역사가 더 밝은 미래의 문을 열어젖힐 열쇠로 가능할 수 있기를, 기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대통령님과 우리 브리지트 여사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대한민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하고, 그런 의미로 건배를 제의하겠습니다.″

<B>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답사

한국어 인사 준비한 마크롱 </B>

[에마뉘엘 마크롱/프랑스 대통령]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대통령님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B>유창한 한국어 인사에 이 대통령 부부 탄성</B>

[에마뉘엘 마크롱/프랑스 대통령]
″존경하는 대통령님 그리고 영부인님, 영부인님께서는 특히 예술과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음악인이시기도 한데요. 양국 간에는 이제 신뢰의 관계 그리고 협력의 관계로서 무엇보다도 유사성이 많고 또한 그 우정으로 돈독한 관계입니다. 지금 저희가 만들고 있는 이 모든 것은 우리의 가치를 위한 것이고 또한 우리가 믿는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전망을 앞으로도 계속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B>건배사도 한국어로 준비</B>

<i>″위하여!″</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