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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선박해체 불 끄던 60대 노동자 부상‥"노후 소화기 폭발 추정"
입력 | 2026-01-08 07:24 수정 | 2026-01-08 07:38
어제 아침 10시쯤, 충남 보령시에 있는 한 선박해체업체에서 불이 나 노동자 1명이 다쳤습니다.
불은 자체 진화됐지만, 60대 노동자가 불을 끄다가 소화기가 폭발하면서 얼굴을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산소절단기로 선박 해체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붙고, 노후한 소화기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