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송재원

경기 수원시 광교방음터널서 화물차 추돌 사고‥1명 중상

입력 | 2026-01-19 21:58   수정 | 2026-01-19 21:58
오늘 오후 5시 20분쯤 경기 수원시 영동고속도로 광교방음터널에서 강릉방향으로 달리던 4.5톤 트럭이 도로 위에 서 있던 8.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을 운전하던 50대 남성이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고장으로 3차로에 멈춰 서있던 화물차를 트럭 운전자가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