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세영

한파에 서울서 한랭질환자 1명 발생‥동파 잇따라

입력 | 2026-01-25 21:28   수정 | 2026-01-25 21:28
서울 동북권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한랭질환과 계량기 동파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오후 4시 기준 서울에서 한랭질환자 1명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부터 누적 한랭질환자 수는 서울에서 18명, 전국에서 245명이며, 사망자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에서 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오늘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지역 수도 계량기 동파 피해는 총 16건으로, 현재는 모두 복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