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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희
폐의류창고 들어가 헌옷 고르던 50대 의류 더미에 깔려 숨져
입력 | 2026-03-03 10:47 수정 | 2026-03-03 10:48
어제 새벽 4시 반쯤 경기 양주시 광사동에 있는 한 폐의류 창고에서 중고의류 판매업자인 50대 여성이 의류 더미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새벽에 혼자 창고에 들어가 헌옷을 고르던 중 2미터 넘게 쌓여 있던 의류 더미가 무너지며 여기에 깔려 질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