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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인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입력 | 2026-03-29 08:22 수정 | 2026-03-29 08:22
어젯밤 11시 10분쯤 인천 남동구 고잔동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1개 동이 불에 완전히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건물이 불이 잘 붙고 진화가 어려운 샌드위치 패널로 이뤄져 잔불 정리에 시간이 소요됐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