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강은

서울 남대문경찰서 간부, 성비위 의혹 대기발령

입력 | 2026-04-16 19:43   수정 | 2026-04-16 19:43
서울 남대문경찰서 소속 간부가 부하 직원을 상대로 한 성비위 의혹으로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남대문서의 한 과장급 간부를 어제부로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간부는 지난 10일 저녁 자신의 부하 직원을 상대로 성비위를 저지른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즉각 감찰에 착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