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한솔

박나래 어제 3차 경찰 출석‥'주사이모' 의혹 집중 조사

입력 | 2026-05-14 17:50   수정 | 2026-05-14 17:51
서울 강남경찰서는 불법 의료 시술과 매니저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 씨를 어제 세 번째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이른바 ′주사이모′를 통해 불법 의료 시술을 받는 등 의료법을 위반했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2월과 3월에도 박 씨를 불러 매니저 폭행과 갑질 의혹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박 씨가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등 혐의로 맞고소한 사건은 서울 용산경찰서가 수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