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제은효

노동장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에 신속한 사고수습 지시

입력 | 2026-06-01 13:51   수정 | 2026-06-01 13:52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와 관련해 신속한 사고수습을 긴급 지시했습니다.

또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을 사고 현장에 급파해 수습 지원에 나섰습니다.

노동부는 사고 직후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를 구성했고,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 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를 꾸렸습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과 노동감독관은 현장에 출동해 해당 작업에 대한 작업중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노동부는 사고가 발생한 구조적 원인을 규명하고, 감독과 수사를 할 방침입니다.

김영훈 장관은 ″신속하고 엄정한 사고수습과 2차 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