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최다함

기후동행카드·K-패스 통합‥'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입력 | 2026-06-17 12:16   수정 | 2026-06-17 12:21
기후동행카드가 K-패스와 통합돼 다음 달부터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개편됩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와 정부 K-패스를 결합한 통합 교통카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자는 매달 일정액을 내고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하는 정액형과 이용 실적에 따라 교통비 일부를 돌려받는 환급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7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는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K-패스 이용자는 별도 발급 없이 기존 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