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한솔

경기 안양시 난임병원서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중

입력 | 2026-06-20 11:02   수정 | 2026-06-20 11:02
경기도 안양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가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대형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쯤 동안구의 한 난임병원 창고에서 20대 여성 간호사가 쓰러져 있는 것을 다른 직원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고인에게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