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장재용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천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한국시간 오늘 오전 8시 4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91% 오른 5,025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금 현물 가격은 0.98% 오른 5,027.4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국제 정세 불안 등으로 대체 안전자산인 금 수요를 늘리면서, 금 가격은 2024년 27% 상승한 데 이어 지난해 65% 급등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한 달도 안 돼 40% 넘게 상승하면서 사상 처음 100달러를 돌파했던 국제 은값도, 같은 시간 3월 인도분 선물 가격이 104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