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백승은
아르헨티나 산타페주 한 학교에서 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13세 학생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약 600㎞ 정도 떨어진 산타페주 산크리스토발에 있는 마리아노 모레노 제40번 학교에서 한 학생이 산탄총을 발사해 13세 남학생 1명이 숨지고 최소 8명이 부상했습니다.
가해 학생은 기타 케이스 안에 숨긴 산탄총을 학교로 반입한 뒤 최소 5발 이상 발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