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병화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군사고문인 모흐센 레자이가 ″모든 총격과 공격에 대한 대응은 미사일과 드론 세례″라고 밝혔습니다.
레자이 고문은 현지시간 3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역사는 되돌릴 수 없고, 침략자는 곧 처벌될 것″이라며 이같이 썼습니다.
레자이 고문의 발언은 최근 미군이 게슘섬의 통신탑과 이란 유조선을 잇따라 공격한 데 대한 보복으로 이란이 미군 자산이 주둔하는 쿠웨이트와 바레인을 공습한 것과 연관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