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나세웅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합의한 뒤 하루 25척이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 해상 추적 업체는 민간 선박 25척이 현지 시간 18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며 이는 4월 18일 이후로 가장 많은 수치이자, 이번 달 하루 평균 통과량의 5배라고 설명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쟁 이전 하루 평균 약 1백 20척의 선박이 통행하고, 전 세계 원유와 LNG 수출량의 약 20%가 거쳐가는 곳입니다.
국제해사기구는 아직 5백여척의 상업용 선박이 걸프만 주변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