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F] ‘세계 최고 높이의 십자가’... 짓는 데만 144년 걸린 사그라다 파밀리아 근황
입력 | 2026-06-11 18:00 수정 | 2026-06-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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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유작으로 알려진 스페인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1882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144년에 걸쳐 지어지고 있는데요. 지난 2월 성당의 최고 첨탑인 ′예수 그리스도의 탑′이 완성되면서 완공에 다가섰다고 해요. 가우디의 서거일에 맞춰 진행된 준공식에서 레오 14세 교황이 성당을 축복했다고 하는데요.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