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디지털뉴스랩2팀

[엠빅뉴스] 결국 마스크 쓴 김정은‥북한도 뚫렸다

입력 | 2022-05-13 16:38   수정 | 2022-05-13 16:38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북한이 2022년 5월 12일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하고 전국 도·시·군 봉쇄에 들어갔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터진 지 2년 3개월 만입니다.

유증상자 35만여 명에 사망자도 6명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급기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사상 처음 공식 석상에서 마스크를 썼습니다.

4월에 ′노 마스크′로 잇달아 치러진 대형 행사(열병식 등)가 코로나 확산의 방아쇠를 당겼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전 세계에서 백신 접종을 시작도 안 한 국가는 아프리카의 약소국 에리트레아와 북한, 단 두 곳뿐.

우리 정부는 백신 등 의약품 지원 방침을 밝혔지만, 북한의 거듭된 미사일 도발이 대북 코로나 지원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코로나 #북한 #김정은


[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a href=″https://www.facebook.com/mbicnews″ target=″_blank″>▶페이스북 바로가기</a>
<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YRrUD5v5j_Ei8sKOo7mhoQ″ target=″_blank″>▶유튜브 바로가기</a>
<a href=″https://1boon.kakao.com/mbig″ target=″_blank″>▶1boon 바로가기</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