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김민찬

코로나에 상반기 복권 판매 2.6조…15년 만에 최대

입력 | 2020-09-16 12:14   수정 | 2020-09-1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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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복권 총 판매액은 2조 6천208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1.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복권위원회가 상반기 기준 복권 사업 실적을 공개한 2005년 이후 가장 많은 규모로, 상반기 기준 증가율도 2012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연금복권 판매액은 작년 동기보다 68.2% 급증하면서 상반기 기준으로 2012년 이후 8년 만의 최대치를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