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뉴스박선진

대전 대형 아웃렛 화재‥2명 구조·추가 수색 중

입력 | 2022-09-26 09:47   수정 | 2022-09-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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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7시 45분쯤 대전 유성구 용산동의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아웃렛 지하주차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하 방재실에 있던 30대 관계자 1명 등 2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내부에 요구조자 2명이 더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인접한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44명과 장비 4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