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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손숙 외손녀 하예린, 넷플릭스 '브리저튼4' 주연

입력 | 2024-09-13 06:55   수정 | 2024-09-13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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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계 대모′인 배우 손숙의 외손녀인 하예린이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의 새 시즌 주연으로 캐스팅됐습니다.

넷플릭스는 공식 SNS에, ″하예린이 브리저튼 시즌4의 소피 역을 함께 하게 됐다″면서 소개 영상을 올렸습니다.

드라마 ′브리저튼′은 브리저튼 가문 남매들의 로맨스와 성장을 그린 작품인데요.

시즌 4는 줄리아 퀸의 소설 ′신사와 유리구두′를 원작으로, 하 씨는 주인공인 베네딕트 브리저튼의 연인 ′소피 베켓′을 연기합니다.

한국계 호주인인 하예린은 재작년 파라마운트 플러스 드라마 ′헤일로′ 시리즈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