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뉴스금채림 캐스터

[날씨] 새해 첫날, 한파 절정‥첫 해돋이 시각은?

입력 | 2025-12-31 17:10   수정 | 2025-12-3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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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새해 첫날 날씨는 어떨까요?

기상센터입니다.

◀ 기상캐스터 ▶

새해를 앞두고 강추위가 몰려왔습니다.

이번 한파는 내일 아침 절정에 달하겠는데요.

중부와 전북, 경북을 중심으로 한파 특보가 확대 강화됐고요.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11도에 체감 온도는 영하 15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제천 영하 13도, 대관령 영하 17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새해 첫 해돋이도 대부분 지역에서 무난하게 볼 수 있겠는데요.

해가 뜨는 시각은 독도는 오전 7시 26분, 강릉 오전 7시 40분, 서울은 오전 7시 47분이 되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 사이 호남 서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는데요.

호남 서해안 지역에 최고 8센티미터가량이 예상되고요.

밤사이 강한 눈이 집중되겠습니다.

내일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영하 11도, 대구 영하 8도까지 떨어지고요.

한낮에도 서울의 기온이 영하 4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