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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5-12-31 20:48   수정 | 2025-12-3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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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올 한 해 있었던 많은 고비들을 뉴스데스크 시청자 여러분을 믿고 함께 넘어올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었고, 감사했습니다.

다소 더딘 것 같지만, 새해엔 우리 사회에 더 많은 것들이 제자리를 찾아갈 겁니다.

◀ 앵커 ▶

저희는 새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 마지막 날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