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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박형식 '회당 4억 원' 출연료‥"사실과 달라"
입력 | 2025-09-18 07:03 수정 | 2025-09-18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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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출연료 논란에 휩싸인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박형식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최근 한 매체는 박형식이 드라마 ′트웰브′에 출연하며 회당 4억 원, 총 32억 원을 받았다 보도했는데요.
이어 드라마 제작비 중 마동석, 박형식 등 배우들의 출연료가 30%를 넘는다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형식 소속사 레브엔터테인먼트가 해명에 나섰는데요.
″지난 작품인 ′닥터슬럼프′부터 ′트웰브′까지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박형식 배우의 출연료는 사실과 다르다″며, ″실제와 다르게 기정사실화 되고 있어 공식 입장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박형식은 드라마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