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내년 1월 2일 첫 방송

입력 | 2025-11-13 06:58   수정 | 2025-11-13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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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히 판결할 겁니다″

내년 1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열정 가득한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습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돌아간 적폐 판사 이한영의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을 하면서 정의를 구현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이재진 감독과 김광민 작가를 포함해 주연 배우 지성, 원진아, 박희순 등이 참여해 리딩 현장을 뜨겁게 달궜고요.

동명의 원작 웹 소설이 합산 1억 뷰를 넘긴 만큼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