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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 섬유공장 화재‥10시간 만에 진화

입력 | 2025-12-07 07:07   수정 | 2025-12-0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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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12시 반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한 섬유 공장에서 불이 나 약 10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 직원 6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난 공장 4개 동과 인근 공장 2개 동 등 약 6백 평이 전소 됐고, 인근 공장 1개 동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