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아이브 안유진 '커버곡 메들리' 연말 선물

입력 | 2025-12-29 07:15   수정 | 2025-12-2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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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면 눈물 차 올라, 바보 같은 난 아무 말 못해 너도 오늘만은 기억하고 있겠지″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연말 선물을 전했습니다.

아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랜 시간 사랑받은 다른 가수의 인기곡들을 메들리로 선보인 건데요.

그룹 엑소의 ′첫눈′부터 핑클의 ′화이트′ 원더걸스의 ′Be My Baby′까지 안유진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안정된 보컬 실력에, 간단한 안무까지 소화하며 혼자서도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고요.

특히 핑클의 화이트를 부를 땐, ″벌써 만난 지도 4년이 됐어″라고 가사를 바꿔 올해 4주년이 된 아이브와 팬덤 다이브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