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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수
신규 원전 계획대로 추진‥"2037·2038년 준공"
입력 | 2026-01-26 12:11 수정 | 2026-01-2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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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대해 국민 공론화가 필요하다며 미온적인 입장을 밝혀왔던 정부가, 결국 당초 계획대로 원전 건설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은 오늘 브리핑에서 ″탄소 감축을 위해 석탄, 액화천연가스 발전을 줄일 필요가 있어, 재생에너지와 원전 중심의 전력 운영이 필요하다″며 ″2037년과 2038년 준공을 목표로 원전 건설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