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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경제] 1."516만 갑 밀수 적발" 2. 중국, 일본 겨냥 "희토류 수출 심사 강화 검토"

입력 | 2026-01-07 17:01   수정 | 2026-01-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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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이 지난 한 해 해외 관세당국과의 공조를 통해 해외 현지에서 516만 갑, 무게 약 103톤의 밀수 담배를 적발했습니다.

관세청은 ″담배 밀수로 발생한 범죄 수익이 마약 밀매나 무기 거래 등 중대한 국제범죄에 활용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며 해외 관세 당국과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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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 언론인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일본을 상대로 일부 희토류 관련 품목의 수출 허가 심사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일본 싱크탱크 노무라연구소는 희토류 수출 통제가 석 달 동안 지속될 경우 일본 경제는 연간 6천600억 엔, 우리 돈 약 6조 1천억 원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