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뉴스이성일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입력 | 2026-04-03 17:07   수정 | 2026-04-0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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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에 대한 실망으로 급락 출발했던 지난밤 뉴욕 증시는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한 채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3% 내렸지만, S&P 500지수는 0.11%, 나스닥 종합지수는 0.18% 올랐습니다.

장 초반 급락했던 지수는, 호르무즈 해협을 끼고 마주한 이란과 오만이 안전한 해협 통항을 위한 규약을 논의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회복했습니다.

크게 오르던 유가도 상승 폭을 줄였고, 선물시장에서도 기준금리 인상 확률이 낮아졌습니다.